DEMAND JUSTICE FOR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DEMAND JUSTICE FOR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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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500 signatures, this petition is more likely to get picked up by local news!
Lay Leaders of KCA UMC started this petition to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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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서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한인교회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에 정의구현을 원합니다.

우리는 조지아주 둘루스에 있는 아틀란타한인교회(KCAUMC)를 사랑하며 염려하는 평신도 지도자들로서 후원자 여러분께서 1 주일 전 1,000 명이상이 서명한 하드카피 청원서를 기반으로 작성한 이 온라인 청원서에 서명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는 이 지역의 연합감리교회를 감리하는 “북조지아연회 North Georgia Annual Conference (NGAC)” 와 “수 호펕-잔슨” (Sue Haupert-Johnson) 감독이 최근 접수한 고발을 처리하는과정에서 인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하고 공정한 결정을 하여주시기를 부탁합니다.

2021년 3월 감독에게 수많은 현-전 KCAUMC의 멤버들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주장의 고발장이 접수되었습니다. 고발장에는 43명의 한국인의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12 명의 한국인 목회자, 평신도 리더들, TPS 선생님들이 돈세탁, 도박, 음모 그리고 횡령 등을 했다는 주장입니다. 고발의 주장 대부분은 전임 KCAUMC 목사와 전임 타UMC교회 목사가 했다는 부정행위란 것인데 현 KCAUMC  담임 김세환목사가 부임 하기전인 6년 전에 일어났었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고발장은 김세환 목사도 비난하는데 김세환 목사가 전임 김정호 목사와 전임자의 비리를 덮어준다는 비밀 협약을 했다고 고발인이 의심 한다는 것입니다. KCAUMC 부서가 김세환 목사 부임 전에 합당한 절차에 의해 실행했던 재정 사안들을 김세환 목사는 의혹을 덮어주기 위해 의심하거나 취소하는 일을  하지 않았음으로 지도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 라는 주장입니다.

증거도 없고 증명되지않은 또 증명될 수도 없는 “의심”만 가지고 십여명의 감리교인들이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부정행위도 김세환목사가 부임하기 전인 6년 이상 지난 것이였었다는 주장인데 감독은 김세환 담임목사를 즉각 정직시키고 감독관리절차를 시작하였고 KCAUMC 재정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NGAC가 우리에게 밝힌 바에 의하면 감독관리절차가 시작도 되기 전에 고발인과 지방감리사는 감독의 주지하에 지방관공서에 그 고발내용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NGAC와 감독은 KCAUMC의 목회협력위원회와 아무런 협의 (consultation) 도 없이 일방적으로 수 많은 한인은퇴목사를 (본교회에 2명 있음) 제처놓고 백인남자 은퇴목사를 임시담임목사로 파송 했습니다.

우리는 감독과 NGAC 리더들이 우리와 협의도 하지않고 인종적 민감성이 결여된 가부장적 행위를 한다는 것이 본 교회와 성도들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한체 일을 진행하고 있음에 깊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그들의 행위는 연합감리교를 다스리는 법과 정책을 담은 장정이 “Book of Discipline (BOD)” 정하는 협의와 협력 이라는  필수적인 처리방침을 따르지 않고있습니다. 우리는 특히 장정에서 고발에관한 절차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언급된 “공정성, 정의, 그리고 회복을 위한 모든 과정을 통해 문화, 인종, 민족, 및 성과 연관된 중요한 가치가 확실히 반영되게 하라” 는 것이 존중되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아래와 같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임시목사에대한 SPRC와 협의.  임시목사에관한 장정 BOD 338.3(b) : “임시목사 파송은 특정한 기간에 한하며 파송하기 전에 감리사, 목회협력위원회, 임시목사 간의 협의를 가진 후 결정 되어야 한다.”  백인 임시목사는 KCAUMC SPRC와 사전 협의 없이 파송었으니 불법입니다. 룰 대로 했다 치더라도 감독이 영어 못하는 목사를 영어회중의 임시 담임으로 파송 했을까요? 특히, 아틀란타 지역에서 최근 6명의 아시아 여인들이 아시아인 소유 가게에서 총에맞아 죽었고, 그중 4명은 한국여인들,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감독이 인종문제에 귀를 막고있다는 점에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감독이 룰을 따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한인 UMC에 백인 임시목사를 파송한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고발은 하나의 주장일 뿐 법적 절차의 일부가 아님. 장정 362.1(b) 은 고발이 접수되면 이에대한 대응은 “법적 절차의 한 부분이 ” 아니고 “목양과 관리”의 성격을 가지며 고발은 하나의 “주장으로 간주될” 뿐이다. 이런 주장만을 가지고 감독의 주지하에 감리사와 고발인이 지방 법치기구와 연락했다는 사실은 장정의 뜻을 어기고 십여명의 한국인들을 유죄라 간주 했다는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우리가 고발장이 접수되었다는 것을 알기도 전 부터 이 주장들을 넓게 퍼져 알려졌으며 이로인해 십수명의 멤버와 교회 전체가 큰 피해를 받아 무너지고 있습니다.

- 공소시효.  감독이 취급 할 수 있는 고발은 장정 2702(4) 에 의하면 공소시효를 따라야 한다고 하며 “고발장 접수시점에서 6 년 안” 의 것만 한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감독이 전체적 사안에 너무 치중하다가 KCAUMC Member와 관련된 고발의 주장들은 90%가 6년 시효 이전에 있었다는 주장이고 김세환 목사 취임 전에 있었다는 주장임을 관과하지 않았나 우려 됩니다.

- 안전을 위한 정직.  장정 362(D) 은 감독이 “필요하면 고발자, 회중, 연회, 다른 목양관련 행위 및 목회자의 안전을 위하여...” 김세환 목사를 감독관리 기간에 정직시킬 권한을 부여합니다. 우리가 고발장에 서명한 몇 사람의 안전에 관해 할 말은 없지만, 이 정직은 KCAUMC 의 1,600 회중에게 깊은 스트레쓰를 줬으며 거의 모든 회중이 능동적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십수명의 목회자들도 비방을 당했으며 심한 스트레쓰와 챙피함, 그리고 회복 불가한 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 한국인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NGAC의 가장 큰 예배하는 공동체들 중 하나를 이루고 있으며 이 정직은 연회 전체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독은 김목사를 정직 힘으로 우리회중 거의 모두의 안전에 온전하고 평등한 배려를 하지 않았다고 사려됩니다.

통신은 모두에게 공정해야 함. 장정 362.1 (b) 은 감독은 고발장에 관한 감독관리절차에 관하여 그 진행상황을 모두에게 통신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감독이 고발자들로부터 통신을 받으며 우리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염려 합니다. 이런 불공평한 채널은 우리교회의 비난받은 멤버에게 비평등한 불이익을 줍니다. 김목사님과 더불어 십수명의 멤버가 부정하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멤버들의 진실을 공유하기위해 간곡하게 감독과 대면미팅 신청을 했으나 아직 답을 못 받았습니다.

“공정한 해결”을 위한 중재자와 비밀유지. 장정 362(c) 는 감독으로 하여금 “공정한 해결” 을 위하여 “훈련된 중립적인 제 삼자 진행촉진자(들) 혹은 중재자(들)을의 조력을 받는 순서” 와 비밀유지 조항들을 각 관련자들이 서면계약하는 과정을 세우라고 합니다. 우리는 서면으로 중재자와 비밀유지계약을 요청 했으나 아직 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UMC의 성장과 지속 가능성에 한인 회중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새삼 언급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한인 UMC인 KCAUMC는 미국에서 가장 큰 NGAC에서도 가장 큰 교회중 하나입니다. KCAUMC는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UMC 교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한인 UMC 교인들은 과거에도 UMC의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현재와 미래에도 글로벌 UMC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라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 회중과 헌금의 혜택을 받으면서도 북조지아연회는 한인 1세 이민자 교우들의 수 많은 공헌을 온전히 인정하는데 인색합니다. UMC의 한인교회들이 계속 성장하고 강력해질때, 다른 교단의 한인교회들도 함께, 교단 지도부의 무시와 의심과 가부장적이고 차별과 돌봄의 결핍 등도 함께 증가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예를 들면 애틀랜터의 한인 인구는 미국에서 5위에 이르는데 북조지아연회에 한인 감리사가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사를 통해 교회 리더들의 비리에 관한 물적증거 같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믿고 기도하지만, 이 긴 감독관리절차 기간에 우리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말을 우선적으로 듣고 믿어 주기를 바랍니다. 이 프로세스가 진행되는동안 십수명의 KCAUMC 멤버들은 실명이 공개되고 마치 죄를 지은 것 처럼 취급당하는 고통을 겪고있습니다. 이런 행위와 접근은 장정에서 “사람들과 커뮤니티가 받은 상처를 치료하고 할수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모든것을 바르게 세움으로 책임을 완수 하는데 ..” 중점을 두라는 것에 반대되는 일 입니다.

계속하며 우리는 북조지아연회 “수 호펕-잔슨” 감독님께 청합니다:

1.       고발서의 주장들이 우리의 동의 없이 대중에게 흘러나가 우리 회중을 동요케하여 교회의 신뢰, 출석, 헌금이 위축되고 있으니 즉시 쌍방이 동의하는 중립적인 제 삼자 중재자를 위촉하고 관계자들을 비밀유지계약에 서명하게 하시고;  

2.       KCAUMC에 파송한 백인 임시담임목사와 임시 부목사를 철수 시키고;

3.       KCAUMC의 회중 다수의 원하는 바와 그들의 안전을 위하여 즉시 김세환 담임목사의 정직을 해지하고 ;

4.       감사와 수사의 내용에서 고발장 접수 6년 전에 있었던 모든 고발장의 주장을 제거하고;

5.       KCAUMC 성도들의 목소리와 권익이 모든 결정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음이 확인 될 수 있도록 목회협력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과의 대면회의를 스케쥴 하시기 바랍니다.   

공의를 요구하는 우리 말을 들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서명,
염려하는 KCAUMC 평신도 지도자들

 * * 영어 번역본은 이 문서 하단에 있습니다 - 서명은 문서 하단에 부탁드립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EMAND JUSTICE FOR ONE OF THE FASTEST GROWING KOREAN CHURCHES IN THE COUNTRY –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We, concerned lay leaders of the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located in Duluth, Georgia (KCAUMC), are inviting all supporters to sign this online petition, which builds on physical petitions already signed by 1,000+ KCAUMC members just in the last week.  We are asking Bishop Sue Haupert-Johnson and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which oversees UMC churches in this region including KCAUMC, for a just, racially- and culturally-appropriate resolution to a recent complaint. 

In March 2021, a complaint was submitted to the Bishop alleging wrongdoing against numerous current and former members of KCAUMC.  This complaint names 43 Koreans – including approximately a dozen Korean pastors, congregation leaders, and preschool teachers –connected to or involved in alleged activities including money laundering, gambling, conspiracy and theft.  Most of the complaint focuses on the alleged misdeeds of a former KCAUMC pastor and a former pastor of a separate Korean UMC church, with nearly all of the misdeeds occurring more than six years ago and prior to the appointment of current KCAUMC Senior Pastor, Rev. William Seihwan Kim.  However, the complaint also accuses Rev. Kim of wrongdoing, primarily based on the complainants’ “suspicion” that Rev. Kim had a “secret agreement” with the former KCAUMC pastor to “cover up” for this former pastor.  The suspicion of a “cover up” is used as the primary basis for accusing Rev. Kim of breaching his leadership duties, because he chose not to revoke, question or undermine previous financial decisions made in good faith by the appropriate KCAUMC committee. 

Despite the lack of evidence and the multiple layers of unproven and unproveable “suspicions” implicating dozens of Korean Methodists for alleged wrongdoings that mostly occurred prior to Rev. Kim’s appointment, the Bishop, using her discretionary power, decided to suspend Rev. Kim from his pastoral duties, begin a supervisory process against him, and order a financial audit of KCAUMC.  However, even before the start of the supervisory process and before any fact finding had begun, the  district superintendent chose to contact local authorities with the Bishop’s knowledge.  Additionally, the Bishop and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without seeking first to consult with the church’s Staff-Parish Relations Committee (SPRC), unilaterally appointed a White male pastor to serve as KCAUMC’s Interim Senior Pastor, even though there are tens of retired Korean UMC clergymen including two members of KCAUMC who could have easily served in that role. 

We are deeply concerned by the way the Bishop and leaders of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have made decisions without fully consulting with us, or seemingly understanding the deep harm and racially-insensitive paternalism being inflicted on our church and members.  Their actions thus far do not follow the consultative, collaborative approach mandated by the Book of Discipline (BOD), which sets the laws and policies governing the UMC.  Specifically, we are concerned that the BOD’s overarching commitment during a complaint process to “ensur[e] that cultural, racial, ethnic and gender contexts are valued throughout the process in terms of their understandings of fairness, justice, and restoration” are not being honored in the following ways:

  • SPRC Consultation for Interim Pastor.  The BOD 338.3(b) governing interim appointments, states: “Interim appointments will be for a specified length of time, established in advance following consultation with the district superintendent, the pastor-parish relations committee, and the interim pastor.”  The White, interim pastor was appointed without prior consultation or input from KCAUMC’s SPRC committee, a direct violation of this rule.

    Especially during this particular point in time in Atlanta, when 6 Asian women were recently targeted and murdered at Asian-owned businesses and public outrage regarding anti-Asian discrimination grows, we are deeply troubled by the Bishop’s racially tone-deaf response.  The choice to appoint a White interim pastor to lead a Korean UMC church IS a major issue, regardless of the Bishop’s failure or fulfillment of procedural duties.
  • Complaint treated as allegations and not part of any judicial process.  The BOD 362.1(b) states that when complaints are received, the response should “not [be] part of any judicial process,” but be “pastoral and administrative” in nature, treating the complaint as “allegations” only.  The fact that our District Superintendent and the complainants contacted local law enforcement based solely on the allegations, with the knowledge of the Bishop, presumes guilt on the dozens of Koreans accused in this complaint and violates the spirit of the BOD.  Additionally, the widespread publication of these allegations, which began prior to our even knowing the complaint had been filed, has caused and continues to cause great harm and damage to the dozens accused and to our church as a whole.
  • Statute of Limitations.  Complaints considered by the Bishop must comply with the statute of limitations in the BOD 2702(4), which states that only occurrences that happened “within six years immediately preceding the filing of the original complaint” can be considered by the Bishop.  We are concerned the Bishop is being unduly influenced by the totality of the allegations in the complaint, because nearly 90% of the allegations against KCAUMC members relate to occurrences outside the 6-year statute of limitations and before Rev. Kim’s appointment. 
  • Suspension to protect well-being.  The BOD 362(d) gives the Bishop discretion to suspend Rev. Kim during a supervisory process “[w]hen deemed appropriate, to protect the well-being of the person making the complaint, the congregation, annual conference, other context for ministry, and/or clergy…”  While we cannot speak to the well-being of the small handful of individuals who signed the complaint, this suspension has deeply distressed, and is being actively resisted by, the vast majority of the approximately 1,600 congregation members of KCAUMC.  Approximately a dozen pastors are also accused and slandered in the complaint, causing them tremendous stress, embarrassment, and irreparable harm.  Because these Korean lay and pastoral members of KCAUMC make up one of the largest worshipping bodies in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the suspension harms the Conference as a whole.  Based on the Bishop’s decision to suspend Rev. Kim, we feel the well-being of the majority of our members is not being given full or equal consideration.
  • Communications must be to all parties.  The BOD 362.1(b) states that the Bishop during the supervisory response will be mindful to “communicat[e] to all parties regarding the complaint and the process.”  We are concerned that the Bishop may be receiving communications from some of the complainants that we are not privy to, and that these unequal channels of communication are creating an unfair bias against accused members of our church.  Dozens of KCAUMC members are accused of wrongdoing along with Rev. Kim. We have implored the Bishop to meet with us in person so that those who have been named and accused can share their truths, but we have not received a response. 
  • Mediator and Confidentiality for “Just Resolution.  The BOD ¶ 362(c) authorizes the Bishop to “include a process…assisted by a trained, impartial third-party facilitator(s) or mediator(s)” and which also includes entering into a written agreement with all parties establishing the process and terms of confidentiality to ensure a “just resolution.”  We have made a written request for a mediator and confidentiality agreement but have yet to receive a response.

The importance of Korean congregants to the growth and sustainabilit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cannot be overstated.  The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is one of the largest churches that make up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which is the largest United Methodist Conference in the United States.  KCAUMC is also one of the fastest-growing UMC churches in the country.  Korean Methodists have been significant drivers of the UMC’s prior growth and are identified as significant drivers of growth globally for the UMC now and into the future.  But while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benefits greatly from our membership and offerings, they lag behind in their full appreciation of the many contributions of first-generation Korean congregants.  As Korean churches continue to grow larger and more powerful within the UMC, we along with Korean churches of other denominations, have experienced a parallel growth of dismissal, suspicion, paternalism, bias and lack of care from denominational leadership that we believe are ultimately the product of colonialist attitudes and institutionalized racism.  For example, despite the fact that metro-Atlanta has the 5th largest Korean population in the country, in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there has never been a district superintendent of Korean descent.

While we pray and are confident the audit will reveal no material wrongdoing by our lay leaders, during this lengthy supervisory process, we demand that our members, lay and pastoral leaders be believed, heard and prioritized. The process that has transpired thus far has left dozens of accused Korean UMC members hurting, exposed and deemed publicly guilty. These actions and attitudes are antithetical to the Book of Discipline’s charge to focus on “repairing any harm to people and communities, achieving real accountability by making things right in so far as possible and bringing healing to all the parties.”

Moving forward, we ask Bishop Sue Haupert-Johnson and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to: 

1.       Immediately assign a neutral, third-party mediator who is acceptable to both parties, and require the parties to sign a confidentiality agreement, because these allegations are being leaked to the public without our consent and are causing an active erosion of trust, membership and funds from the church;

2.       Remove the White male pastor who has been assigned as the Interim Senior Pastor of KCAUMC, as well as of the Interim Associate Pastor;

3.       Immediately lift the pastoral suspension against Rev. William Seihwan Kim, honoring the wishes and well-being of the vast majority of KCAUMC members;

4.       Remove from further consideration or investigation, any allegations tied to occurrences that happened six years or more prior to the filing of the complaint; and

5.       Schedule an in-person meeting with KCAUMC’s Staff-Parish Relations Committee Chair and members so we can be sure the voices and interests of KCAUMC members are valued in all decision making.

Thank you for joining us in demanding justice!

Signed,
CONCERNED LAY LEADERS OF KCA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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