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for T-ARA trademark legal issue

0 a signé. Allez jusqu'à 7 500 !


[KOREAN AND CHINESE VERSION UNDER THE ENGLISH VERSION]

MBK Entertainment, former company of the girl group T-ARA, applied to register a trademark for the name "T-ARA" two days prior to the girl group contract termination, i.e December 28th 2017. The girl group then filed documentation outlining grounds for rejection of MBK's trademark application for the group's name. 

We, Queen's and the Kpop community, would like to show our support for T-ARA in their legal dispute for the trademark of T-ARA

T-ARA became famous in South Korea and in Asia because of many reasons : their determination despite the difficulties they have been through, their devotion to their fans, their hard work as lots of times they would still work with injuries and overworked which endangered their health. MBK Entertainment only provided management services and, in our opinion, the agency did not fulfill its obligation in the most difficult times, i.e after the controversy of 2012, and contributed to the harm of T-ARA's career in South Korea with their silence and inefficiency.

Considering the negligence shown by the agency towards the group's career and image, the members have suffered enough damages that alone should be enough for the court to decide in their favor. As to avoid inflicting more hardships, the case may be weak on legal terms, but our hope is that MBK Entertainment withdraws on moral grounds.

The girl group does not belong to MBK Entertainment since December 2017 and thus none of their future potential activities as a group should be profitable to their former agency anymore. 

Thank you if you took the time to read it.

                                                            Queen's and Kpop fans over the world.

안녕하세요,

2017년 12월 28일, 걸그룹 티아라의 전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는 계약 만료 2일 전에 특허청에 '티아라'의 상표권 등록을 신청하였습니다. 걸그룹 티아라의 맴버들은 이 상표권 신청에 대한 '거부사유서'를 제출하였지요. 저희 티아라 팬덤인 퀸즈와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들은 이러한 티아라의 상표권 분쟁에 대해 티아라 맴버들의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티아라는 한국은 물론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여러 활동을 통해 명성을 얻은 케이팝 걸그룹입니다. 우리 팬들이 이러한 결정을 한 이유는 그동안 티아라 맴버들의 보여준 부상투혼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 했던 결단력, 팬들에 대한 헌신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MBK 엔터테인먼트는 단순한 관리 서비스만을 제공했을 뿐 2012년의 사건 이후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왔던 맴버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하지 못했으며, 소속사로서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으며 이는 티아라의 이후 어려운 시기를 부정적으로 이끄는데 큰 영향을 발휘했으며, 이는 법원이 이러한 불성실한 티아라 전 소속사의 상표권 신청을 거부할 만한 충분한 사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팬들의 희망은 이후로도 전 소속사인 MBK엔터테인먼트가 맴버들에게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표권 신청을 거부하여주기를 요청하며, 비록 법적 근거가 약할지라도 이를 거부할 만한 도덕적인 근거는 충분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걸그룹 티아라는 2018년 1월 1일부터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가 청산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도 이전 소속사인 MBK엔터테인먼트에 어떠한 권한도 부여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내어 이 글을 읽어주셔신 퀸즈 여러분과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女子组合T-ARA的前公司MBK娱乐在合约终止两天前(2017年12月28日)申请了“T-ARA“名字的商标。在此之后该女子组合提出了拒绝MBK为T-ara的团体名字申请商标的声明。

我们Queen’s和Kpop社群在此商标纠纷里支持T-ARA的立场。

T-ARA能够在韩国和亚洲成为著名组合有多种原因,包括:经历了许多艰巨的障碍也永不放弃的决心、她们对粉丝的爱心、她们带着伤势也继续工作甚至导致伤势恶化的努力。MBK娱乐仅提供了一般的经纪服务,并且在我们看来该经纪公司在最艰苦的时候没有遵守到应有的责任,即2012年的争议。还有它们的不作为和低效率导致她们在韩国演艺的事业受损。

考虑到该公司对于该组合的事业和形象受损的过失,足以造成成员们利益上的损失。就这一点应当足以让法庭作出对成员们有利的判决。双方在这场官司的法律依据都不够强,但为了避免制造更多不必要的麻烦,我们希望MBK娱乐出于人性的良知而作出退让。

该女子组合从2017年12月已经不再属于MBK娱乐,所以该组合以后的活动不应该给她们的前经纪公司收益。

感谢您的宝贵时间。

                                                           Queen's和全世界的KPop歌迷。

 



Queen's compte sur vous aujourd'hui

Queen's T-ARA a besoin de votre aide pour sa pétition “Support for T-ARA trademark legal issue with MBK Entertainment”. Rejoignez Queen's et 6 369 signat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