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

Fix the online shelter reserva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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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ampaign is seeking an improvement of the English version of the Korea National Parks Service shelter reservation system.

 국립공원관리공단(KNPS)의 영문대피소예약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Korea boasts a collection of 22 national parks of which four parks have facilities called shelter for overnight sleeping. The four parks are Jiri-san, Doegyu-san, Seorak-san and Sobaek-san.

 한국에는 22개나 되는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이중 지리산, 덕유산, 설악산, 소백산 등 네 군데 국립공원에는 숙박이 가능한 대피소 시설이 여럿 있습니다.

 As the owner of a tour company in Korea, over time, I have received numerous complaints from foreign visitors to Korea about the shelter reservation system on the KNPS English website. They find it complicated and unreliable.

 한국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저는 한국을 방문한 수많은 외국인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영문대피소예약시스템의 이용에 불편을 겪고 많은 민원을 제기하는 것을 오랫동안 보아 왔습니다. 영문예약시스템이 복잡하고 신뢰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What happens, is there are a series of small issues with the English online reservation system starting with,

a) a struggle to find a link to a reservation page, to

b) making the booking, to

c) having that booking reference number ‘not’ be recognized at the shelter.

 실제로, 영문대피소예약시스템을 사용해 보면 작은 오류와 문제점이 많이 발견됩니다.  

a) 예약페이지로 들어가는 링크를 찾기가 힘들다.

b) 예약하기 - 사이트에 접속하는 방법이 복잡하고 헛갈려 예약하기가 힘들다.

c) 예약번호가 대피소에서 인정되지 않는다.

 Please refer to the attached file for full details of the problem.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조하십시오.

 Here are the underlying issues that need to be fixed;

 다음의 각호에 대한 해결이 필요합니다;

 1)  Better access from the KNPS English homepage to the KNPS English reservation page

 국립공원 영문홈페이지에서 영문대피소예약페이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

 2)  Make sure the ‘make a reservation’ tab found anywhere on the home page functions for all the relevant parks;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 and 소백산.

 ‘make a reservation’ 탭이 공원의 영문홈페이지의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 소백산의 하위 각 페이지 내에 탑재되도록 개선.

 3)  Fix the dead pages on both sites - or remove them.

 두 사이트(국립공원 영문홈페이지와 영문대피소예약페이지)에서 작동하지 않는 페이지는 작동이 되도록 하거나, 불가하면 없애도록 조치.

 4)  Full English language as well on the 대피소 예약 현황 상세보기 booking page.

 대피소예약페이지의  ‘대피소 예약현황 상세보기’ 창도 모두 영어로 표기 요망.

 5)  Explain clearly on the confirmed booking ticket what the entrance hours are for that particular shelter or park.

 예약확인서에 특정 대피소나 공원의 입장시간에 관한 명확한 설명을 넣도록 개선.

 6)  The booking number needs to filter to the shelter so that they know the booking has been made! This is critical!!

 예약번호가 대피소로 제대로 전달되어 대피소에서 예약이 확인되도록 개선.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7)  A ‘print the booking’ option tab.

 ‘예약내용 출력하기’ 선택 추가.

 8)  A payment option using Visa or Vaster card.

 비자 / 마스터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선택사항으로 추가.

 9) Keep the rules consistent and the same for everyone, no matter what nationality.

 규정이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일관되고 동일하게 적용되도록 개선.

 Another reason this campaign is being launched is because I want of inaction from KNPS to recognize and fix these problems. Public pressure interest may change that.

이 캠페인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금껏 문제의 해결에 착수하지 않은 것을 알리고 이를 해결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론의 관심과 압력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It is also designed to prevent misunderstandings and tension between KNPS staff and foreigners entering the parks without the appropriate information.

또한 관리공단 직원과 올바른 정보 없이 공원에 들어오는 외국인 사이의 오해와 마찰을 없애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I am quite certain that you, the Korean people, want foreigners to have easy and clear access to the national park shelter system. This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a good English reservation system that works.

 Please leave your comments and ideas here.

 저는 한국인 여러분들도 외국인이 국립공원대피소예약시스템을 쉽고 명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영문 예약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이것이 가능해집니다. 여러분의 의견이나 생각을 여기에 남겨주세요.

 Thank you.

로저 셰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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