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tion Closed

Give Kim Seokjin More Lines & Recognition As A Vocalist & Visu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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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nslation (trans. @rubrickscube) | Scroll down for English version

해외에서는 BTS라고 더 알려진 방탄소년단은 2013년에 빅히트 소속사에 의해 형성된 한국의 보이 그룹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일곱 명의 멤버: 김남준(리더/래퍼), 김석진(보컬/비주얼), 민윤기(작곡가/래퍼), 정호석(래퍼/메인댄서), 박지민(보컬/댄서), 김태형(보컬/비주얼), 그리고 전정국(메인 보컬/댄서)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팀 내 역할을 보았을 때, 모든 멤버들이 평등하게 인정되고 참여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몇 명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예명 ‘진’으로 더 잘 알려진 보컬과 비주얼 담당 김석진이 과소평가 되고 있습니다.


그룹 7명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진은 빅히트 소속사가 그에게 배분하는 몇 초 보다 더 많은 파트를 노래할 수 있는 실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중에서 가장 적은 노래 할당량을 받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가장 인기있는 곡 들에서도 진의 파트는 매우 적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특히 그중 ‘피 땀 눈물’과 ‘Not Today’에서 진은 4초 에서 7초 가량만을 노래하다가 바로 다음 멤버로 들어갑니다(다른 노래들에서 진의 노래 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믿기지가 않으시다면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한, 그룹 내 비주얼 담당임에도 불구하고 Not Today를 포함한 최근 뮤직비디오들 에서 진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특별히 진에게 애정을 갖고 있는 아미들을 속상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전체 팬덤 또한 불만을 갖게 하였습니다.


몇 명은 진의 목소리가 발라드에 더 어울린다는 이유로 진이 노래 파트를 가장 적게 받는다고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발라드 트랙에서도 진은 가장 적은 파트를 받습니다. 또 몇 사람들은 각 멤버의 실력에 따라 노래 파트 분배가 이뤄진다고 하지만, 진의 진정한 개인 실력과 빅히트 소속사가 진에게 제공하는 노래 할당량을 보았을 때 소속사가 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팬들을 속상하게 한 최근 사건들 중에는 윙스 컨셉북에서의 진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인터뷰 중 진은 더 많은 노래 파트를 맡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으나, 각 멤버의 보컬색에 따라 가사 할당량이 분배 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인 컴백홈의 커버에서 진의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씨젠 유투브 채널의 컴백홈 헤더가 수정되기 전에는 진을 제외한 여섯 멤버들만 포함이 되어 있었다는 점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습니다.


빅히트 소속사는 진의 잠재력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고 있고 그의 능력을 무색하게 하여 피해자(진)가 사실이 아닌 혹평을 믿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있음과 동시에 일반 대중이 그가 그룹 내에서의 역할이 미미하다 거나 그가 실력이 없음을 믿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은 계속해서 그의 목소리와 퍼포먼스가 훌륭하다는 사실, 그리고 보여줄 기회만 주어진다면 그가 더 좋은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왔습니다.


진의 보컬 실력은 그의 솔로 트랙 ‘Awake’에서 볼 수 있으며, 멤버 슈가와 정국과 함께 부른 ‘So Far Away’, 멤버 뷔와 함께 부른 화랑 OST ‘죽어도 너야’, 그리고 ‘봄날’, ‘피땀눈물’, ‘Fire’등의 라이브 퍼포먼스에서 쉽게 알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훨씬 더 많은 경우에서도 그의 훌륭한 보컬 실력을 볼 수 있습니다.


진이 굉장히 훌륭한 보컬이라는 점, 그리고 그룹 내에서 그가 크게 기여를 하고 있고 보컬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다는 것을 보았을 때, 진이 더 많은 할당량과 인정을 받아야한다는 것을 아는 많은 아미들은 불공평한 노래 파트 분배로 인해 많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노래 파트 분배를 공평하게 할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할 때에도 진이 뒤에서 가려지는 대신 그가 앞에서 보여질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이 진정서를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을 방치하고, 불공평하게 노래 할당량을 분배하고, 팬들이 익히 알고 있는 진의 재능을 자신이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빅히트 소속사를 대상으로 제출합니다. 저희는 4년을 기다려왔고, 더 이상 빅히트 소속사가 진의 실력을 인정하고 노래 파트를 공평하게 할당하기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또한, 저희는 방탄소년단의 다음 컴백에서 빅히트 엔터테인멘트가 공평하게 가사 파트를 분배하고 진이 받아 마땅한 보컬과 비주얼로서의 인정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빅히트 소속사의 멤버 진에 대한 대우를 더이상 참을 수 없고 이 진정서를 통해 진의 목소리를 듣게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Bangtan Boys, commonly known as BTS is a Korean boy group that was formed by Big Hit Entertainment in 2013. It consists of seven members namely Kim Namjoon (leader/rapper), Min Yoongi (composer/rapper), Jung Hoseok (rapper/main dancer), Park Jimin (vocalist/dancer), Kim Taehyung (vocalist/visualist), Kim Seokjin (vocalist/visualist), and Jeon Jungkook (main vocalist/dancer). Although each member is suppose to be equally appreciated and involved given each of their roles in the group, some are greatly underappreciated particularly, the vocalist and visualist, Kim Seokjin or better known by his stage name, Jin.


Jin, the eldest of the seven, is given the least lines out of all the seven members despite the fact that he is vocally capable of singing more than the few seconds Big Hit Entertainment gives him. In some of their most popular songs including Blood, Sweat, and Tears and Not Today, Jin only sings for four to seven seconds before it switches to another member (you may check it yourself yourself if you do not believe me as well as how long he sings in other songs). In addition to that, despite being the group's visualist, in recent music videos including Not Today, Jin is barely shown which has not only upset armies who particularly love Jin but the entire fandom as well.


Some claim that the reason Jin gets the least lines is because his voice is more suited for ballad tracks however, in all of the group's slow and ballad tracks, Jin once again gets the least lines. Others claim that it is based on each member's capabilities however, Jin's vocal capability is greatly underestimated based on what he has shown he can do individually and what Big Hit Entertainment provides him.

Some of the most recent incidents that have caused fans to get upset is the Wings Concept Book in which Jin revealed that although he is anxious for more lines, it is based on each member's voice colour, the Come Back Home cover, and the Come Back Home header which included only SIX members of BTS, leaving Jin out, before it was changed. 

Big Hit Entertainment refuses to showcase Jin's capabilities and constantly tries to overshadow him which makes him victim to criticism that is untrue. This in turn limits his confidence in his own abilities which causes people to believe that he does not have a role in the group neither does he have any talent. However, Jin has proven countless of times that his voice and performance are outstanding and could develop into something even greater if he was given the chance to showcase them.


Jin's vocal capabilities can be shown in his solo track titled Awake, his collaboration with his fellow members Suga and Jungkook in So Far Away, his collaboration with his fellow member Kim Taehyung for the Korean drama 'Hwarang', and live performances of BTS' single Spring Day, Blood, Sweat, and Tears, Fire, and much more.


The unfair line distribution has made many armies upset, knowing that Jin is a great vocalist and deserves more lines and recognition for his contribution to the group and his role as a vocalist. He also deserves to be seen in some performances in the front line up instead of constantly being left behind even if it is only for a few seconds. 


This petition is against Big Hit Entertainment who have neglected Jin as a member of BTS, unfairly distribute lines, and have prevented Jin from showcasing his capabilities that his fans know he is capable of. We can no longer wait for Big Hit Entertainment to recognize his capabilities and distribute lines fairly as we have waited four years ever since the creation of the group. That being said, in BTS' next comeback, we hope that Big Hit Entertainment FAIRLY distributes lines and gives Kim Seokjin the recognition he deserves as a vocalist and a visualist. We can no longer stand the way Big Hit Entertainment treats him and hope that this petition allows Kim Seokjin to finally be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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