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ress South Korea's Population Crisis

The Issue

존경하는 국회의원님들, 각 부처 장관님들, 지방자치단체장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먼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과 문화, 기술력, 국민의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 청원은 비난이나 반대가 아닌, 진심 어린 우려와 희망에서 비롯된 제안임을 밝힙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찬란한 문화와 기술, 끈질긴 국민성을 자랑하는 이 나라가, 이제는 출산율 감소, 자살률 증가, 구조적 피로라는 내부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수치나 통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 운영 시스템, 가치관, 사회적 지속 가능성 전반에 관한 위기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Ⅰ.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적 도전

가. 출산율 붕괴


2023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역사상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자녀 수가 1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 상황은, 국가 인구 구조의 붕괴를 가리킵니다.

정부는 수년간 각종 출산 장려금, 세제 혜택, 육아 지원 등을 시도해 왔지만, 실질적인 회복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주거 비용이 너무 높습니다.

교육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이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여전합니다.

가정은 축복이 아닌 부담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나. 숨겨진 국가 재난: 자살

자살은 대한민국 사회의 가장 고통스러운 비극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입니다.

10~39세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입니다.

고령자의 자살률도 경제적 불안과 사회적 고립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조차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정신 건강의 문제가 아닙니다. 희망이 사라지고, 사회적 연결이 끊어진 구조적 결과입니다.

 
Ⅱ. 구조적 원인: 삶을 수용하지 못하는 복잡한 시스템

오늘날 한국 사회는 ‘성과’ 중심의 고성능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극단적인 경쟁과 일률적 기준이 국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학교, 직장, 사회적 기대가 삶을 살아가기 어렵게 만든다면, 사람들은 삶 자체를 거부하게 됩니다. 지금, 그런 일이 조용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 교육

초등학생조차 아침부터 자정 가까이까지 공부합니다.

학원, 과외, 수행평가, 비교과 스펙까지 휴식 없는 경쟁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수면 부족, 창의성 상실, 정서적 고립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버티고’ 있습니다.

나. 노동

한국 노동자들은 법정 기준을 초과하는 장시간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급 휴가 사용은 눈치 보기 대상이며, 육아휴직은 여전히 꺼려지는 현실입니다.

특히 여성은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을 겪고, 복귀 후에도 차별을 받습니다.

과로는 미덕, 피로는 책임이라는 문화가 뿌리 깊습니다.
다. 문화와 행정의 복잡성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전히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은 이례적으로 취급됩니다.

정서적 표현, 도움 요청은 ‘체면’에 어긋난다고 여겨집니다.

복지 행정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서류와 절차에 지쳐 혜택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Ⅲ. 핵심 진실: 가족이 아니라, 시스템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피하는 이유는, 도덕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

가족을 꾸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위협처럼 느껴지는 사회에서, 이를 외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이제는 **‘가족 중심의 사회 구조’**로 복귀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구조, 사랑하고 쉴 수 있는 사회, 삶이 존중받는 나라를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Ⅳ. 해결방안: 단순하고 인간 중심적인 국가 재설계

다음은 복잡함을 줄이고 인간 중심의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정책 제안입니다.

이는 결코 급진적인 것이 아니며, 공존과 품격을 중시하는 한국 고유의 가치에 기반한 제안입니다.

 
1. 교육 개혁: ‘압박’이 아닌 ‘성장’ 중심의 교육

가. 학교 학습 시간 단축

초·중·고교 수업 시간을 일일 최대 6시간으로 제한

학원의 심야 운영 금지 (오후 9시 이후)

총 학습 시간에 상한선 설정 (학교+학원 포함)

나. 창의·정서 중심 교육 도입

표준화된 시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프로젝트 기반 학습 도입

감성지능, 공감능력, 협동심을 교육 과정에 포함

‘쉬는 것도 교육이다’는 인식을 확산

다. 학생 정신 건강 보호

모든 학교에 전문 상담사 배치 의무화

익명 신고 시스템 및 심리 지원 체계 구축

전 학년 대상 무료 심리상담 도입
 
2. 노동 개혁: 삶을 위한 노동

가. 근로시간 단축 및 휴식 보장

주 40시간 근무제 엄격 적용

근무 간 최소 10시간 휴식 보장

무급 초과근무 적발 시 행정처분 및 벌금 부과

나. 육아와 돌봄의 평등

부모 모두에게 각각 6개월 유급 육아휴직 보장 (양도 불가)

육아휴직 사용 시 승진·급여 차별 금지법 제정

무보수 돌봄노동을 국가가 인정하고 혜택 부여

다. 유연근무제 확대

재택근무·탄력근무 도입 기업에 세제 혜택 제공

가족의 날, 공동체의 날 등 비상업적 휴일 지정
 
3. 가족·경제 지원: 삶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

가. 보육 및 생계 안정

출생~유치원까지의 무상 보육 제공

자녀 1인당 월 50만원 상당의 양육지원금 지급 (18세까지)

나. 주거 정책 개선

가정 우선 공공임대주택 도입 및 보증금 지원 확대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대상 주거 안정 패키지 지원

다. 지역사회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 (공원, 의료시설, 교육시설 포함)

다세대·다세대 가구 대상 공동체 기반 주거 지원
 
4. 정신 건강 개혁: 희망과 존엄의 회복

가. 보편적 정신의료 보장

심리상담, 치료 등 정신건강 서비스 전면 건강보험 적용

진단 절차 간소화 및 민간 상담기관 연계

나. 자살 예방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핫라인 확대 및 전문인력 배치

학교·직장·미디어에서 자살 예방 캠페인 실시

다. 문화 인식 개선

‘도움 요청은 용기다’라는 인식 전환 캠페인 전개

‘쉬는 사람’이 죄인이 되지 않는 사회 조성

5. 문화 및 행정 시스템의 단순화

가. 행정절차 간소화

육아·주거·복지 통합 신청 시스템 구축

디지털 기반 원스톱 서비스 포털 개발

나. 시민 존엄 보장

과도한 서류 요구 철폐

국민을 감시 대상이 아닌 신뢰의 주체로 대우

다. 가족 정책의 재정립

‘가족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인식 극복

가족 친화형 국가 모델로 방향 설정
 
Ⅴ. 도덕적 용기의 요구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애정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존심이 아닌 지혜, 기득권이 아닌 용기, 무관심이 아닌 사랑입니다.

국민들은 사치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고, 쉴 수 있으며,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 것입니다.

 
Ⅵ. 결론: 생명을 선택하는 국가로

대한민국은 위대한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성과에서 생명으로,

속도에서 지속가능성으로,

외형에서 내실로

국가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이 전환을 통해 한국은 또 한 번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술이 아닌, 사람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회복으로.

함께 손을 잡고

국민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깊은 존경과 진심 어린 염원을 담아,

앤드류 매쳇.

아래는 제가 이미 준비한 국회 정부 청원 링크입니다. 한번 살펴보고 국회에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pastebin.com/5QkftEm5

1

The Issue

존경하는 국회의원님들, 각 부처 장관님들, 지방자치단체장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먼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과 문화, 기술력, 국민의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 청원은 비난이나 반대가 아닌, 진심 어린 우려와 희망에서 비롯된 제안임을 밝힙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찬란한 문화와 기술, 끈질긴 국민성을 자랑하는 이 나라가, 이제는 출산율 감소, 자살률 증가, 구조적 피로라는 내부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수치나 통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 운영 시스템, 가치관, 사회적 지속 가능성 전반에 관한 위기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Ⅰ.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적 도전

가. 출산율 붕괴


2023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 역사상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자녀 수가 1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 상황은, 국가 인구 구조의 붕괴를 가리킵니다.

정부는 수년간 각종 출산 장려금, 세제 혜택, 육아 지원 등을 시도해 왔지만, 실질적인 회복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주거 비용이 너무 높습니다.

교육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이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여전합니다.

가정은 축복이 아닌 부담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나. 숨겨진 국가 재난: 자살

자살은 대한민국 사회의 가장 고통스러운 비극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입니다.

10~39세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입니다.

고령자의 자살률도 경제적 불안과 사회적 고립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조차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정신 건강의 문제가 아닙니다. 희망이 사라지고, 사회적 연결이 끊어진 구조적 결과입니다.

 
Ⅱ. 구조적 원인: 삶을 수용하지 못하는 복잡한 시스템

오늘날 한국 사회는 ‘성과’ 중심의 고성능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극단적인 경쟁과 일률적 기준이 국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학교, 직장, 사회적 기대가 삶을 살아가기 어렵게 만든다면, 사람들은 삶 자체를 거부하게 됩니다. 지금, 그런 일이 조용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 교육

초등학생조차 아침부터 자정 가까이까지 공부합니다.

학원, 과외, 수행평가, 비교과 스펙까지 휴식 없는 경쟁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수면 부족, 창의성 상실, 정서적 고립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버티고’ 있습니다.

나. 노동

한국 노동자들은 법정 기준을 초과하는 장시간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급 휴가 사용은 눈치 보기 대상이며, 육아휴직은 여전히 꺼려지는 현실입니다.

특히 여성은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을 겪고, 복귀 후에도 차별을 받습니다.

과로는 미덕, 피로는 책임이라는 문화가 뿌리 깊습니다.
다. 문화와 행정의 복잡성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전히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은 이례적으로 취급됩니다.

정서적 표현, 도움 요청은 ‘체면’에 어긋난다고 여겨집니다.

복지 행정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서류와 절차에 지쳐 혜택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Ⅲ. 핵심 진실: 가족이 아니라, 시스템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피하는 이유는, 도덕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

가족을 꾸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위협처럼 느껴지는 사회에서, 이를 외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이제는 **‘가족 중심의 사회 구조’**로 복귀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구조, 사랑하고 쉴 수 있는 사회, 삶이 존중받는 나라를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Ⅳ. 해결방안: 단순하고 인간 중심적인 국가 재설계

다음은 복잡함을 줄이고 인간 중심의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정책 제안입니다.

이는 결코 급진적인 것이 아니며, 공존과 품격을 중시하는 한국 고유의 가치에 기반한 제안입니다.

 
1. 교육 개혁: ‘압박’이 아닌 ‘성장’ 중심의 교육

가. 학교 학습 시간 단축

초·중·고교 수업 시간을 일일 최대 6시간으로 제한

학원의 심야 운영 금지 (오후 9시 이후)

총 학습 시간에 상한선 설정 (학교+학원 포함)

나. 창의·정서 중심 교육 도입

표준화된 시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프로젝트 기반 학습 도입

감성지능, 공감능력, 협동심을 교육 과정에 포함

‘쉬는 것도 교육이다’는 인식을 확산

다. 학생 정신 건강 보호

모든 학교에 전문 상담사 배치 의무화

익명 신고 시스템 및 심리 지원 체계 구축

전 학년 대상 무료 심리상담 도입
 
2. 노동 개혁: 삶을 위한 노동

가. 근로시간 단축 및 휴식 보장

주 40시간 근무제 엄격 적용

근무 간 최소 10시간 휴식 보장

무급 초과근무 적발 시 행정처분 및 벌금 부과

나. 육아와 돌봄의 평등

부모 모두에게 각각 6개월 유급 육아휴직 보장 (양도 불가)

육아휴직 사용 시 승진·급여 차별 금지법 제정

무보수 돌봄노동을 국가가 인정하고 혜택 부여

다. 유연근무제 확대

재택근무·탄력근무 도입 기업에 세제 혜택 제공

가족의 날, 공동체의 날 등 비상업적 휴일 지정
 
3. 가족·경제 지원: 삶이 가능한 구조로 전환

가. 보육 및 생계 안정

출생~유치원까지의 무상 보육 제공

자녀 1인당 월 50만원 상당의 양육지원금 지급 (18세까지)

나. 주거 정책 개선

가정 우선 공공임대주택 도입 및 보증금 지원 확대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대상 주거 안정 패키지 지원

다. 지역사회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 (공원, 의료시설, 교육시설 포함)

다세대·다세대 가구 대상 공동체 기반 주거 지원
 
4. 정신 건강 개혁: 희망과 존엄의 회복

가. 보편적 정신의료 보장

심리상담, 치료 등 정신건강 서비스 전면 건강보험 적용

진단 절차 간소화 및 민간 상담기관 연계

나. 자살 예방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핫라인 확대 및 전문인력 배치

학교·직장·미디어에서 자살 예방 캠페인 실시

다. 문화 인식 개선

‘도움 요청은 용기다’라는 인식 전환 캠페인 전개

‘쉬는 사람’이 죄인이 되지 않는 사회 조성

5. 문화 및 행정 시스템의 단순화

가. 행정절차 간소화

육아·주거·복지 통합 신청 시스템 구축

디지털 기반 원스톱 서비스 포털 개발

나. 시민 존엄 보장

과도한 서류 요구 철폐

국민을 감시 대상이 아닌 신뢰의 주체로 대우

다. 가족 정책의 재정립

‘가족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인식 극복

가족 친화형 국가 모델로 방향 설정
 
Ⅴ. 도덕적 용기의 요구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애정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존심이 아닌 지혜, 기득권이 아닌 용기, 무관심이 아닌 사랑입니다.

국민들은 사치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고, 쉴 수 있으며,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 것입니다.

 
Ⅵ. 결론: 생명을 선택하는 국가로

대한민국은 위대한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성과에서 생명으로,

속도에서 지속가능성으로,

외형에서 내실로

국가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이 전환을 통해 한국은 또 한 번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술이 아닌, 사람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회복으로.

함께 손을 잡고

국민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깊은 존경과 진심 어린 염원을 담아,

앤드류 매쳇.

아래는 제가 이미 준비한 국회 정부 청원 링크입니다. 한번 살펴보고 국회에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pastebin.com/5QkftEm5

Support now

1


The Decision Makers

National Assembly (Legislature)
National Assembly (Legislature)
Government
State Council (Cabinet)
State Council (Cabinet)
Government
Lee Jae‑myung
Lee Jae‑myung
President
Petition updates

Share this petition

Petition created on 12 June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