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 노동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후쿠시마현민/국민합의가 없는 후쿠시마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 해양 방류를 멈추도록 긴급요청합니다

署名活動の主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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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알림

오늘(8월 24일) 13시경부터 후쿠시마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의 해양 방류가 시작됩니다. 약속을 어긴 방류 강행은 절대 용서될 일이 아닙니다.

이 온라인서명은  8/31에 정식으로 제출할 예정이었지만, 서명을 호소한 측으로서, 방출이 개시되기 전에 여러분의 생각을 어떻게든 정부에 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방금전(10:50 무렵), 총리 관저측에 메일로 제출했습니다.

**********

정부는 후쿠시마 ALPS 처리수의 해양 방류를 강행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름경” 이라고 하는 해양 방류 개시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다시 한번 강한 불안이나 반대의 목소리가 후쿠시마현을 포함해  일본전국, 심지어 주변국가에서도 퍼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정말로 이대로 강행해도 좋은 것인지입니다. 일본 전국 어업 협동 조합 연합회, 후쿠시마현 어업 협동 조합 연합회 비롯해 일본 어업자분들은 반대의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어업이 괴멸하게 된다" “어업 후계자가 없어진다”라며 강한 불안을 지금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일본정부는 “관계자로부터의 이해없이는 어떠한 처분도 하지 않는다”는 어업자와의 약속을 하였지만 이 약속을 어기는 것은 절대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 여론조사에서는 90% 가까이의 국민이 해양 방류와 관련해 이른바 “안좋은 ‘소문(풍평) 피해’가 발생할것이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일본 전국지사회도 “국내외로부터의 이해는 충분하지 않는데다 새로운 ‘풍평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인식을 보였습니다. 재해가 일어난 토호쿠 지역에서는 이제까지 12년넘게 부흥·재생이 진행되어 왔지만, 이 상황에서 강행하면 12년여의 노력이 헛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적 이해를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얻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해양 방류은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가 제안하는 ''광역 차수벽(広域遮水壁)” 설치와 '집수정 및 배수구(集水井・水抜きボーリング)' 기술로 오염수 발생을 억제하고 육상 보관을 유지하면서 해양 방출이 아닌 처분 방법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갖고 검토해야만 합니다.

현재도 후쿠시마산외 지역의 해산물이 이미 해외에서 가격이 하락하는 등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해양 방류가 시작되어 버리면 악영향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어업자뿐만 아니라 도매업, 가공업, 운송업, 기타 어업과 관련된 노동자 전체는 물론, 일본전국, 심지어 주변국가 모두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이전에 발언한 약속을 지키도록 하고, 해양 방류를 억제하기되해, 여러분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 https://foejapan.org/en/issue/20230820/13971/

avatar of the starter
ふくしま復興 共同センター署名発信者2011年3月11日に発生した東日本大震災直後に、労働組合や農民団体、医療団体など様々な団体が集まって結成。各避難所での炊き出しや、救援物資の受け入れと配布、一日も早い事故の収束と全面賠償などを求めて政府や東京電力などへの申入れを行っている共同組織です。
156,187人の賛同者が集まりました

署名活動の主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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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월 24일) 13시경부터 후쿠시마 다핵종제거설비(ALPS) 처리수의 해양 방류가 시작됩니다. 약속을 어긴 방류 강행은 절대 용서될 일이 아닙니다.

이 온라인서명은  8/31에 정식으로 제출할 예정이었지만, 서명을 호소한 측으로서, 방출이 개시되기 전에 여러분의 생각을 어떻게든 정부에 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방금전(10:50 무렵), 총리 관저측에 메일로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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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후쿠시마 ALPS 처리수의 해양 방류를 강행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름경” 이라고 하는 해양 방류 개시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다시 한번 강한 불안이나 반대의 목소리가 후쿠시마현을 포함해  일본전국, 심지어 주변국가에서도 퍼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정말로 이대로 강행해도 좋은 것인지입니다. 일본 전국 어업 협동 조합 연합회, 후쿠시마현 어업 협동 조합 연합회 비롯해 일본 어업자분들은 반대의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어업이 괴멸하게 된다" “어업 후계자가 없어진다”라며 강한 불안을 지금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일본정부는 “관계자로부터의 이해없이는 어떠한 처분도 하지 않는다”는 어업자와의 약속을 하였지만 이 약속을 어기는 것은 절대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 여론조사에서는 90% 가까이의 국민이 해양 방류와 관련해 이른바 “안좋은 ‘소문(풍평) 피해’가 발생할것이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일본 전국지사회도 “국내외로부터의 이해는 충분하지 않는데다 새로운 ‘풍평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인식을 보였습니다. 재해가 일어난 토호쿠 지역에서는 이제까지 12년넘게 부흥·재생이 진행되어 왔지만, 이 상황에서 강행하면 12년여의 노력이 헛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적 이해를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얻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해양 방류은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가 제안하는 ''광역 차수벽(広域遮水壁)” 설치와 '집수정 및 배수구(集水井・水抜きボーリング)' 기술로 오염수 발생을 억제하고 육상 보관을 유지하면서 해양 방출이 아닌 처분 방법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갖고 검토해야만 합니다.

현재도 후쿠시마산외 지역의 해산물이 이미 해외에서 가격이 하락하는 등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해양 방류가 시작되어 버리면 악영향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어업자뿐만 아니라 도매업, 가공업, 운송업, 기타 어업과 관련된 노동자 전체는 물론, 일본전국, 심지어 주변국가 모두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이전에 발언한 약속을 지키도록 하고, 해양 방류를 억제하기되해, 여러분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 https://foejapan.org/en/issue/20230820/1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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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くしま復興 共同センター署名発信者2011年3月11日に発生した東日本大震災直後に、労働組合や農民団体、医療団体など様々な団体が集まって結成。各避難所での炊き出しや、救援物資の受け入れと配布、一日も早い事故の収束と全面賠償などを求めて政府や東京電力などへの申入れを行っている共同組織です。

意思決定者

岸田文雄
内閣総理大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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