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를 American BLM Charity Organizations 에 추가해 주세요


카카오페이를 American BLM Charity Organizations 에 추가해 주세요
The Issue
English Version: https://www.change.org/blacklivesmatter-kakaopay-english
주의: Change.org 사이트로의 기부는 BLM 운동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기보다 청원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청원을 진행하는 목적은 Change.org 사이트로의 기부를 유도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국의 기부 단체들이 카카오페이 결제 수단을 도입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BLM 기부 단체에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저희 활동의 취지에 공감하신다면 더 많은 기부금이 BLM 관련 단체에 전달될 수 있도록 본 사이트를 청원의 목적으로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시민권 단체와 자선단체 관계자 분들께,
저희의 목소리가 어느 한 곳에서라도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1학년에 재학 중인 Shaun KewalRamani라고 하며, Nicole Martinez, 장우진, 김재완, 이시진, 조담빈, 이예운과 함께 KARE(Korea America Racial Equality)라는 프로젝트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Black Lives Matter(BLM) 운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한국형 결제 방식을 미국 기부단체에 도입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뿌리깊게 박힌 미국의 인종 차별 이슈는 구조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George Floyd뿐만 아니라 Ahmaud Arbery, Breonna Taylor등 최근 알려진 비극의 희생자들은 그저 수 세기동안 존재해왔던 부조리한 현실의 극히 일부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인식하고 불의와 증오에 분노하면서,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정의와 사랑을 전파하는 데 헌신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돕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인들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힘 써주신 덕분에, Black Lives Matter 운동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로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젊은 층에서는 사회적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불의는 모두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입니다.
불평등과 뿌리깊은 억압은 국적에 관계없이, 전 인류에게 중대한 문제입니다. 한동대학교 1학년 장우진 학생은 며칠 전 다가와 제 의견에 공감하며 한 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만약 한국 시민들이 기부에 동참한다면, 미국 인종차별 문제 개선에 분명히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만일 적절한 방식이 마련된다면, BLM 운동의 대의를 위해 자선 기부의 차원에서 한국의 시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근본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이러한 방식을 통해 한국 시민들이 BLM에 대한 연대를 드러낼 수 없는 실정입니다.
한국 시민들이 미국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은, 한국의 금융결제 플랫폼이 미국 자선단체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기부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기부금을 전달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시민들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통해 편의점 결제부터 기부까지 다양한 금융 활동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자선단체에서는 이러한 한국형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는 미국 자선단체 기관에서 한국의 대표적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페이를 도입하는 것이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한국 시민들이 인종차별에 맞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첫걸음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페이는 시장 점유율의 85%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사용률이 높은 카카오톡이라는 메신저의 금융지원 서비스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인종차별 등 사회적 운동에 관심이 상대적으로 많은 20~30대인 것으로 보아, 카카오페이 도입에 대한 저희의 제안은 효과적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또한, 카카오페이는 현재 이미 미국 현지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한국인들이 미국 계좌로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방안이 실현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렇듯 저희 팀은 여러분들 단체의 기존 활동을 저해하지 않는 한, 오히려 이를 강화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사전에 카카오페이에게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였고, 미국의 기부 단체들과 직접적인 제휴 방안에 대해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카카오페이 측에서는 여러분께서 제휴에 대한 의향이 있으시다면, 본사로 이메일을 보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 더 강하다’는 저희 팀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이 싸움에 저희의 노력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시간, 배려, 그리고 행하고 계신 모든 일에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도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Respectfully yours,
KARE

The Issue
English Version: https://www.change.org/blacklivesmatter-kakaopay-english
주의: Change.org 사이트로의 기부는 BLM 운동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기보다 청원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청원을 진행하는 목적은 Change.org 사이트로의 기부를 유도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국의 기부 단체들이 카카오페이 결제 수단을 도입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BLM 기부 단체에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저희 활동의 취지에 공감하신다면 더 많은 기부금이 BLM 관련 단체에 전달될 수 있도록 본 사이트를 청원의 목적으로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시민권 단체와 자선단체 관계자 분들께,
저희의 목소리가 어느 한 곳에서라도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1학년에 재학 중인 Shaun KewalRamani라고 하며, Nicole Martinez, 장우진, 김재완, 이시진, 조담빈, 이예운과 함께 KARE(Korea America Racial Equality)라는 프로젝트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Black Lives Matter(BLM) 운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한국형 결제 방식을 미국 기부단체에 도입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뿌리깊게 박힌 미국의 인종 차별 이슈는 구조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George Floyd뿐만 아니라 Ahmaud Arbery, Breonna Taylor등 최근 알려진 비극의 희생자들은 그저 수 세기동안 존재해왔던 부조리한 현실의 극히 일부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인식하고 불의와 증오에 분노하면서,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정의와 사랑을 전파하는 데 헌신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돕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인들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힘 써주신 덕분에, Black Lives Matter 운동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로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젊은 층에서는 사회적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불의는 모두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입니다.
불평등과 뿌리깊은 억압은 국적에 관계없이, 전 인류에게 중대한 문제입니다. 한동대학교 1학년 장우진 학생은 며칠 전 다가와 제 의견에 공감하며 한 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만약 한국 시민들이 기부에 동참한다면, 미국 인종차별 문제 개선에 분명히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만일 적절한 방식이 마련된다면, BLM 운동의 대의를 위해 자선 기부의 차원에서 한국의 시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근본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이러한 방식을 통해 한국 시민들이 BLM에 대한 연대를 드러낼 수 없는 실정입니다.
한국 시민들이 미국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것은, 한국의 금융결제 플랫폼이 미국 자선단체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기부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기부금을 전달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시민들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통해 편의점 결제부터 기부까지 다양한 금융 활동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자선단체에서는 이러한 한국형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는 미국 자선단체 기관에서 한국의 대표적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페이를 도입하는 것이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한국 시민들이 인종차별에 맞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첫걸음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페이는 시장 점유율의 85%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사용률이 높은 카카오톡이라는 메신저의 금융지원 서비스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인종차별 등 사회적 운동에 관심이 상대적으로 많은 20~30대인 것으로 보아, 카카오페이 도입에 대한 저희의 제안은 효과적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또한, 카카오페이는 현재 이미 미국 현지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한국인들이 미국 계좌로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방안이 실현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렇듯 저희 팀은 여러분들 단체의 기존 활동을 저해하지 않는 한, 오히려 이를 강화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사전에 카카오페이에게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였고, 미국의 기부 단체들과 직접적인 제휴 방안에 대해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카카오페이 측에서는 여러분께서 제휴에 대한 의향이 있으시다면, 본사로 이메일을 보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 더 강하다’는 저희 팀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이 싸움에 저희의 노력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시간, 배려, 그리고 행하고 계신 모든 일에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도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Respectfully yours,
K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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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ion created on June 14,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