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28 한일 간 위안부협정을 파기하라!

0 have signed. Let’s get to 500!


위안부 문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취지로 흥사단 미주위원부는 서명운동을 전개코자 하오니 이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널리 확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군 성노예 ( 위안부 ) 문제에 대한 성명서

일본군성노예 문제는, 그 엄청난 역사적인 사실에 비하여, 1945 년 해방 이후 잘 알려지지않았고, 1991 년 8 월 14 일에야 비로소,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폭로와 헌신 적인 인권 운동가들의 노력으로 그 전모가 밝혀지게 되었다.

2007 년 7 월 30 일, 미 하원에서는 만장 일치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 시켰으나, 일본은 공식 사죄를 하지 않았다. 2014 년도에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4 년 4 월 26 일 오바마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아베총리를 직접 언급하며, 사과를 촉구하였고, 7 월 3 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서울 방문시 위안부 문제의 한중공동 연구를 제안하였고, 8 월 19 일에는 프란시스코 교황이 명동성당 미사에 생존하신 위안부 할머니들을 초청하기도 했다.

2015 년도에 일본의 역사학회 및 역사 교육자 단체들은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해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미국의 역사학회 (American History Association)도 일본의 역사학자들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역사학회 성명서는 3 가지를 지적했다; 1) 고노 담화는 (1993 년 발표), 2014 년 12 월 아사히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과는 다르게,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확실하고 객관적인 역사 자료와 방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2) 위안부의 피해자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성노예로써 폭력을 당했고, 이 노예 제도는 식민지하에서 조직적으로 기관화 되어 기본 인권을 위반하는 행위였다. 3) 일부 언론의 파행적인 보도와 위협으로 진실이 왜곡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2017년 3월 27일 일본측의 항소를 기각함으로써,  미 연방 대법원은 Glendale 소녀상 건 (Mera vs. Glendale)에 대해서 일본의 70여 년의 거짓말 행진에 쐐기를 박았다. 이 소송 사건의 심각성은, 일본 극우세력과 함께 일본 정부가 재판에 적극적으로 관여 한 점이다. 이에, 미주 흥사단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우고,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1)  2015년 12월 28일 합의된 “한일 정부 간 합의문”을 파기한다. 
2)  일본의 역사은폐, 왜곡을 방지하고,일본, 미국, 한국, 중국등, 전세계의 평화를 추구하는 양심세력과 연대하며, 소수인 극우 세력의 잘못된 점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다수인 일본의 평화세력과 연대한다.
3)  전세계에 산재해있는 성노예자료들을 발굴, 보존, 홍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연구원 및 연구 기관과 제휴하고, 관련 활동을 지원한다.

2017년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이하여

흥사단 미주 위원부



Today: YKANY is counting on you

YKANY Heungsadahn USA needs your help with “일본군 성노예 ( 위안부 ) 문제에 대한 성명서”. Join YKANY and 248 supporter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