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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희망 더하기(+), 수능 시험 수학 빼기(-) 1,000,000인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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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수학과목 빼기 국민운동
 
(-)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면
(+) 학생들은 희망을 더하고
(×)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지며
(÷) 학부모는 교육비 부담이 수 십분의 일로 줄어들고
(∞) 대한민국은 민족의 장래를 무한대로 밝힐 수 있다.
 
(+) 학생들은 희망을 더하고
수학 포기는 고2에서 시작하여 점차 중2, 초6, 초4로 내려오면서 최근에는 초2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면 수학 포기가 없어지고 학생들은 수학에 대해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수능 시험 때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등장했던 기사거리가 바로 학생들의 자살입니다. 2012년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모임에서 낸 비공식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수능 성적 때문에 자살한 학생 수가 약 8,000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수능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과목이 바로 수학입니다.
따라서,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버리면 학생들의 자살은 훨씬 줄어드는 반면, 수학에 대한 희망은 더 커질 것입니다.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출제하지 않고, 일반 도서에는 문제의 원형이 없는 문제들을 출제하지 않기 때문에 수능 수학문제의 난이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계속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버리면 수학적 개념을 중심으로 ‘무엇을’ ‘왜 공부하여야 하는 이유’를 알고 공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수학교육이 되어 학생들은 수학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많은 시간을 의미 없는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 사교육에서 벗어나 초중고 시절을 즐겁게 보내며, 체력도 튼튼하게 키울 수 있어 대학에서는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지며
학교 수학교육은 수학적 개념을 중심으로 ‘무엇을’ ‘왜 공부하여야 하는 이유’를 알고 토론을 통한 논리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공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질 것입니다. 또한 수학 교육이 수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니 고등학교 수학교육뿐만 아니라 중학교, 초등학교, 나아가 유치원 수학교육까지 곱절로 정상화 될 것입니다.
수능에서 수학과목이 빠지면 학생들은 시험에 얽매이지 않고 수학을 즐겁게 토론하면서 신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이 필요한 대학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자체적으로 대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수준의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2~3개 정도만 평가해도 충분할 것이다.
예를 들면, lim(x->2) 3x=6의 의미는 무엇이며, 활용되는 곳은 어디이고, 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등과 같이 수학적 개념을 비롯하여 몇 가지 간단한 것만 평가해도 충분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이공계 대학에서도 수능을 보고 들어온 수재들조차 수학적 개념 학습을 위한 수학 교육을 자체적으로 다시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만 봐도 수학을 필요로 하는 대학에서 현재 문제풀이만을 강요하는 수학 시험의 폐단을 이미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 수학 사교육까지도 수학 교육이 수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니 적폐와 같았던 선행학습이 없어지고, 수학적 개념을 중심으로 ‘무엇을’ ‘왜 공부하여야 하는 이유’를 알고 토론을 통한 논리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교제를 만들 것이기 때문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질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수학교육을 예로 들자면, ‘방정식 x^2-3x+2=0에서 해 x=1 또는 x=2의 의미는 무엇인가?’ ‘왜 방정식 x^2-3x+2=0에서 해 x=1 또는 x=2를 교육하여야 하는 이유?’에 관심을 두고, ‘방정식 x^2-3x+2=0의 해를 구하는 방법’은 토론을 통해서 도출을 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할 것이기 때문에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질 것입니다.
특히, 채점의 편의성과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짧은 시간에 객관식 문제들을 많이 풀도록 강요하지도 않고, 사교육을 줄인다는 미명하에 수학적 개념 형성과는 별로 관계없는 문제풀이 중심의 특정 TV 방송국의 교제에 70% 정도를 의존하지도 않기 때문에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질 것입니다.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면 학생들이 수학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기우입니다. 수학은 제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인성과 논리성, 창의성을 기르는 수학교육에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더욱이 학교 내신 성적이 있기 때문에 대학 입학을 위하여 학생들이나 부모들의 수학교육에 대한 관심은 전과 똑같은 것입니다. 물론 수학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음악, 미술, 체육처럼 수능과 관련이 없다고 포기 하지 않듯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학교 수학교육의 정상화는 곱절로 빨라질 것입니다.
 
(÷) 학부모는 교육비 부담이 수 십분의 일로 줄어들고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은 출제하지 않고, 일반 도서에는 문제의 원형이 없는 문제들을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수능 수학문제의 난이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한 수학 사교육비는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부모들 몫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면, 학부모들의 이런 사교육비 부담은 수 십분의 일로 줄어듭니다.
수학은 제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적인 학문이며, 학생들의 논리성과 창의성을 기르기에 참으로 좋은 과목이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비록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빼었다 하더라도 수학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서 수학 교육에 대한 관심은 여전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수학 사교육비는 수 십분의 일로 줄어들 것이다.
 
(∞) 대한민국은 민족의 장래를 무한대로 밝힐 수 있다.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우는 것이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이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이고, 백 년의 계획은 교육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의 추세라면 2700년경이면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는 어쩌면 그보다 훨씬 앞서서 대한민국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해봅니다. 그 이유는 저 출산 문제 외에도 교육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먼 장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려면 교육을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2017년 대한민국의 교육은 건너오지 못할 강을 이미 건너가 버린 것처럼 보입니다.
대한민국 수능은 ‘무엇을’ ‘왜 교육하여야 하는 이유’도 모른 체 기계적인 문제 풀이만을 강요하고 있으며, 결국 교육부 자신이 규정한 수능의 3가지 목표를 달성하지도 못하고, 사교육만 조장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수능에서도 특히 문제 풀이 괴물 기계가 되어버린 수학 과목은 반드시 빼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수학교육을 정상화 시켜야한 대한민국의 밝은 장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수학은 본래 학생들을 괴롭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수학은 학생들의 인성과 논리성, 창의성을 기르는 즐겁고 유쾌한 학문이며,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과목입니다. 그런데 수학과목이 수능이라는 잘못된 평가 시스템과 맞물려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괴롭히는 괴물로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수능에서 수학과목을 당장 빼어야 합니다.
하루 빨리 수능에서 수학 과목을 빼어 수학교육을 정상화 시켜야 대한민국의 장래를 무한대로 밝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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