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aux signataires비텐 베르크 유태인 돼지를 제거 (Korean)

(법적 소송에 휘말린 비텐베르크시 교회의 “유덴자우 [유대인과 암퇘지의 합성어]”)

Wittenberg Judensau campaign other languages
19 janv. 2018
(법적 소송에 휘말린 비텐베르크시 교회의 “유덴자우 [유대인과 암퇘지의 합성어]”) (비텐베르크) 까다로운 주제 – 그러나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13세기 유덴자우 비텐베르크시 교회에서 일어난 끔찍한 폭력과 관련해 더 이상 무력이 시행되지 않더라도 시당국은 계속 동요하고 있다. 왜냐하면 문제가 된 사암 조각물을 교회가 제거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이 문제를 법적으로 다룰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수전절에 제출) 독일 중부 신문은 지난 주 (12월 12일, 유대인의 성전 정화 축제인 수전절의 첫날)에 회당 숙캇 샬롬 유대인 커뮤니티 베를린의 구성원이며 교구 감독인 원고 ‘미카엘 드티리히 뒬만’은 지방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는 온라인에서 시행되고 있는 조형물 (유덴자우) 철거를 위한 캠페인을 통해서 교회의 이중적인 면을 부각시키며 눈길을 끌었고, 비텐베르크에서의 침묵 시위와 더불어 그의 변호인 후베르투스 베넥케의 조언대로 공개 서한을 썼다. 비텐베르크 시교회에 있는 조롱의 상징인 유덴자우는… “무엇보다 그는 공개 서한에 대한 교회의 비공식적 처리로 인해 고소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베넥케는 독일 중부 신문의 질문에 답했다. 또한 그는 고소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교회는 공개 서한을 작성한 12월에 이미 반성하고 구조물을 내렸어야 했다고 이야기했다. 뒬만은 더 이상 이것과 관련해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청문회를 개최하기 위해 비텐베르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고소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동쪽에 있는 약 4미터 높이의 사암 조형물이 거두절미하고 분명한 모욕의 상징이므로 고소자는 “제거 청구”를 받을 권리가 있다. 목표는 교회가 논쟁의 여지가 있는 “유덴자우”를 제거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구조물이 모욕적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이 구조물로 인해 비하 받고, 비방 받고, 비록 원하지 않지만 낙인 찍히고, 소외감을 느낄 것이다. 시교회는 “유덴자우”에 대한 그들의 애착을 붙들고 놓지 않고 있다고 비난 받았다. 그러므로 “이 불쾌한 조형물의 공격적 효과는 여전히 인정 받았다.” 불쾌한 유산 교회의 목사 요한네스 블록은 현재의 일말에 대해 논평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지역 사회의 중책을 맡은 이들을 대표해 인터넷에 그의 생각을 표명했다 (www.stadtkirchengemeinde-wittenberg.de). 그 구조물은 불행을 상징하는 “불쾌한 유산”이며 몇 번이고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키고 자각하게 해주는 “생선 안의 가시 같은 역할을 한다.” 교회 공동체가 구조물을 제거하지 않는 이유는 과거의 기억과 기념물, 역사를 은폐해서는 안되며, 역사적인 기념물이야말로 과거의 일을 가장 확실하고 정확하게 말해 주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비텐베르크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거론되기도 했으며 이를 위해 몇 달에 걸친 침묵 시위가 매주 수요일에 있었다. 이게 관건은 비텐베르크 시의 결정에 달려있다. 그 결과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이 좌지우지된다. 이 문제는 언제가 되었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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