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모아장갑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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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해 온 '벙어리장갑'에는 청각/언어장애인을 낮춰 부르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상처가 되는 단어 대신 올바른 표현을 정착시키기위해 '벙어리장갑'이라는 표현 대신 '손모아장갑'으로 바꿔 부르기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서명은 한국어로 성함과 지역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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