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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組メンバーほか計8名の即時釈放を求めます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오토코구미 멤버 外 8명의 즉각 석방을 촉구합니다 #FreeMen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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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たちは、法と秩序を愛し、暴力には絶対反対です。しかし、同時に、私たちは、7月16日朝「暴力行為等処罰に関する法律違反」容疑で逮捕された「男組」メンバーの「自由」を願うものであり、8人を直ちに釈放するよう、貴職に強く要望します。

 塚部検事殿。

 あなたは、「京都朝鮮学校事件」の映像をご覧になったことがありますか。レイシストたちは、子どもたちのいる学校を襲撃しました。子どもたちは、拡声器で「スパイの子ども」とまで罵られ、夜泣きをしたり、外出ができなくなったりするほどの精神的被害を受けました。あのとき、周囲の市民も、警察も、誰も子どもたちを助けようとしませんでした。

 昨年2月、レイシストたちは、東京新宿のコリアンタウンを襲撃しました。このときも、警察は、「朝鮮人をぶっ殺せ」という彼らのヘイトスピーチを止めようともしませんでした。

  そこで、立ち上がったのが多くの市民グループです。男組もその一つでした。

 男組のメンバーは、文字通り体を張ってレイシストたちを止めに入り、コリアンタウンの人びとを守りました。男組がいなければ、コリアンタウンの人びとは京都朝鮮学校の子どもたちと同じ被害を受けていたでしょう。

  私たちは、男組がその活動の中でいくつかの逸脱行為を行ったことを知っています。しかし、これについては、今年2月、東京地裁で裁判が開かれ、男組のメンバーは一度処罰を受けているのです。それなのに、東京地裁の裁判より以前の事件を今更持ち出すとすれば、東京地裁の裁判はいったい何だったの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これは実におかしな話ではないですか。

 私たちは、大阪府警が、反レイシズムの祝典「なかよくしようぜパレード」の直前の時期を狙って、男組を逮捕した理由を知る由もありません。しかしこの逮捕は結果的に、レイシストたちを喜ばせ、勢いづかせています。 

  だから塚部検事殿、男組メンバー8人を直ちに釈放してください。レイシストを喜ばせる企みに加担しないでください。

저희들은 법과 질서를 사랑하며 폭력에는 단호히 반대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들은, 7월 16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의 혐의로 체포된 ‘오토코구미(男組)’ 멤버의 ‘자유’를 바라며, 체포된 8명을 즉각 석방할 것을 귀하 검사님에게 강력히 촉구합니다.

 츠카베 검사님.

 당신은 ‘교토 조선학교 사건’의 영상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인종주의자들은 아이들이 있는 학교를 습격했습니다. 아이들은 확성기로 ‘스파이의 자식’이라는 폭언까지 듣고 한밤중에 울거나 밖으로 나가지도 못할 정도의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주변의 시민들도, 경찰도, 누구도 아이들을 도와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2월, 인종주의자들은 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을 습격했습니다. 당시에도 경찰은 ‘조선인을 때려죽여라’라는 그들의 혐오발언을 막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맞서 일어선 이들이 다수의 시민그룹이입니다. 오토코구미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오토코구미의 멤버들은 문자 그대로 온몸을 던져 인종주의자들을 제지했고, 코리아타운의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오토코구미가 없었다면 코리아타운의 사람들은 교토 조선학교의 아이들과 같은 피해를 입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오토코구미가 그 활동 중에 몇 차례의 일탈행위를 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올해 2월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재판에서 오토코구미 멤버들이 한 차례 처벌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도쿄지방재판소의 재판보다 이전에 있었던 사건을 지금에 와서야 다시 꺼내들게 되면, 도쿄지방재판소에서의 재판은 대체 무엇이었는가, 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것은 정말로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 아닌지요.

 우리들은 오사카부 경찰이 반인종주의의 축전 ‘친하게 지내요 퍼레이드’ 직전의 시기를 노려 오토코구미를 체포한 이유를 알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체포는 결과적으로 인종주의자들을 기쁘게 하며, 기세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하니 츠카베 검사님, 오토코구미 멤버 여덟 명을 즉각 석방해 주십시오. 인종주의자를 기쁘게 하는 수작에 가담하지 말아 주십시오.

This petition was delivered to:
  • 大阪地方検察庁公安部 塚部貴子検事殿
  • 오사카지방검찰청 공안부 츠카베 다카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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