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the South Korean dog meat trade before another pandemic hits the world!

End the South Korean dog meat trade before another pandemic hit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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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etition is jointly run by Animal Liberation Wave and Last Chance for Animals.

하단에서 한국어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글 외에 네이버, 한메일 등 국내 메일 주소를 기입하신 분들은 꼭 서명 직후 해당 주소로 발송된 이메일에서 "최종 확인" 버튼을 눌러주셔야 서명이 완료됩니다! 

COVID19 is our wake-up call to redefine the human-animal relationship and to put an end to the consumption of animals. In an attempt to prevent another global pandemic originating from animals, China has moved to end not only wildlife consumption but also the dog meat trade by leaving the animals out of the announced draft list of what is considered ‘livestock’. This leaves South Korea, another remaining major dog-eating country, in shame as they have not taken any action to end this practice.

Filthy dog farms where there are no regulations on hygienic practices were the breeding ground for the canine influenza A H3N2 virus first detected in 2007. They remain a ticking bomb for another zoonotic pandemic of epic proportions. Additionally, just recently, the Chinese government has also taken action by recognizing all dogs as ‘companion animals’ as is the international standard.  

South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systematically breeds and raises dogs for meat. In 3 thousand filthy ‘dog farms’ scattered across the country’s countryside, one million dogs are born, raised, and slaughtered every year. Although a few mayors/governors have tried to drive dog slaughter out from cities or major markets, dog meat is being sold everywhere, all year round. The brutal dog meat trade is an ongoing problem in South Korea. 

In 2018, when 2 anti-dog meat petitions historically reached over 200,000 signatures by the South Korean people, the government replied that it will “consider revising the related regulations to remove dogs from the country’s list of livestock.” However, no action of any sort has been taken since then.

We hereby urge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to remember the government’s declaration in 2018 and announce a road-map to put an end to the dog meat trade. South Korea, the 14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and one of the most modern countries around the globe must not fall behind. NOW is the time to move in the progressive direction and end the country’s notorious dog meat trade.  

Please take action on behalf of the animals by signing and sharing this petition.

청와대에 촉구하세요: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에, 서둘러 한국 개 식용을 끝내야 합니다!

코로나 19 이후 중국에서는 개 식용 철폐가 시작됐습니다. 중국 선전과 주하이 2개 도시가 개 식용을 영구적으로 금지했고, 최근 중국 정부 또한 ‘국가 가축·가금’ 동물 목록을 입법 예고하면서 개를 제외했습니다. 홍콩, 대만 등에 이어 이제는 중국까지 개를 ‘가축’이 아니라 ‘반려동물’로 취급하는 세계적 추세를 따른다면, 남은 것은 한국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한국은 개를 식용으로 집단 번식, 사육하는 ‘개 농장'이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전국 방방곡곡 숨겨진 약 3천 개의 개 농장에서는 매년 1백만 마리의 개들이 태어나 고통스럽게 사육되다 죽습니다. 개 도살장은 서울시나 성남 모란시장처럼 사람들의 눈에 띄는 곳에서만 사라졌을 뿐, 개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잔혹하게 도살되고,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동물 학대 범죄뿐만 아니라 신종 바이러스까지 발생하는 ‘대한민국 개 농장'은 더이상 방치해선 안 됩니다. 지난 2007년, 경기도 김포의 한 개 농장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에서 변이된 새로운 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3N2형)가 처음 발견됐으며, 그 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까지 확산 중입니다. 학계는 2009년 신종플루 판데믹 당시 바이러스 재조합이 일어나면서, 인간에게 전염될 가능성 역시 커졌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점점 가깝게 변이하는 것입니다. 한국 개 농장은 공중 보건의 시한폭탄입니다. 

청와대는 지난 2018년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동물을 가축으로만 정의한 기존 제도가 시대에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며, 「축산법」상 ‘가축’에서 개를 삭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 밝힌 바 있습니다. 청와대는 약속을 잊지 말고, 개 식용을 끝내겠다는 선언과 계획을 내놓아야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또 다른 신종 전염병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개 식용 철폐는 반드시 서둘러야 할 과제입니다. 지금, 국제 서명 운동에 동참, 공유하여 청와대에 촉구해주세요! 

**구글 외에 네이버, 한메일 등 국내 메일 주소를 기입하신 분들은 꼭 서명 직후 해당 주소로 발송된 이메일에서 "최종 확인" 버튼을 눌러주셔야 서명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