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nd an End to the US Airlines' Discrimination,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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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past few months, the US Airlines’  -United, Delta and American- heavy-handed treatment of the passengers has been criticized hardly through the media. Their behavior was undoubtedly an act of violence against the minorities: specifically disabilities and women. These are the outrage actions that they commit;

Discrimination against disabilities → After the airplane landed, the disabled man asked flight attendants to bring a wheelchair to go to the bathroom. However, the time delayed and he cannot help crawling out of the plane.

Racism  → The airline kicked off a black guy because he went to the toilet before the airplane depart.

Discrimination against Nationality and Religion  → The airline denied Muslim woman's (who was wearing hijab) claim to bring unopened can; can be used as a weaponry

Overusing of power →  A family getting kicked off because they wanted their baby to take the seat which they bought.

Gender inequality → The airline denied a little girl’s boarding due to her clothes - leggings.

Likewise, humans are treated as wild animals. Though those Airlines are obliged to take prompt action for their atrocious acts of brutality, they do not appropriately apologize to the victims who were viciously humiliated. Therefore, we’re now looking forward to ameliorating those problems by sending this petition to the SSA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Please sign up for this petition to prove we are living in the world,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최근들어 미국의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그리고 아메리칸 항공의 승객을 향한 차별 대우와 이른바 ‘갑질’ -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부당 행동위를 통칭하는 개념 - 을 다루는 언론 기사, 영상들이 온라인 상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일반 승객에 대한 ‘갑질’, 그리고 장애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은 엄연한 폭력이며, 속히 개선되어야 할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래는 그들의 저지른 만행 중 일부 사례입니다.

장애인 차별 → 비행기가 착륙한 이후, 한 장애 남성이 화장실을 가기 위하여 승무원에게 휠체어를 가져와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시간이 지체됨에 따라 장애 남성은 바닥을 기어서 비행기 밖으로 나왔습니다.

인종 차별 → 한 흑인 남성이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왔다는 이유로 쫓겨났습니다.

국적과 종교에 대한 차별 →  히잡을 입고 있던 한 무슬림 여성이 승무원에게 캔 음료를 요구했으나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승객을 향한 갑질 → 한 가족이 그들이 구매한 좌석에 아이를 앉히려 한다는 이유로 비행기에서 쫓겨났습니다.

성차별 →  한 소녀가 레깅스를 입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탑승을 거부당했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이러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고통 받은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서명운동을 통해 이 문제의 심각성을 미국 정부의 SSA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미국 사회보장국) 에 알리고 해결을 촉구할 것입니다. 평등한 세상을 위해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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