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ent Japanese teens from learning the textbooks that glorified the war of ag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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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ardseed VANK started this petition to japanese government and

Have you heard of Japanese textbooks that beautified "Great East Asia War"?

Distorted history textbooks teach war to the next generations of Japan.

On the Japanese middle school textbooks, published by Jiyusha, certified by MEXT, Japan, on 30th March, 2021, inserted a photo of American USS Arizona wrapped in flames. It also describes 'Japan named the war as "Great East Asia War".'

The phrase "Great East Asia War" is recognized as Japan gathered up Asia to fight against the Western Powers, and it implies the intention of concealing colonial rule and justifying war of aggression.

Accordingly, the GHQ that occupied Japan after the World War Ⅱ banned Japan from using the phrase "Great East Asia War" on official papers and the like.

I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annot stop Japan from using textbooks that glorified the war of aggression, Japanese teens will be the threat to world peace.

According to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UN CRC) Article 29, Section 1 (d), the education of the child shall be directed to the preparation of the child for responsible life in a free society, in the spirit of understanding, peace, tolerance, equality of sexes, and friendship among all peoples, ethnic, national and religious groups and persons of indigenous origin. Japan has also ratified this Convention.

However, Japanese government is teaching children and teenagers about war rather than friendship.

It resulted from Japanese government actively recommending the publishers for correction.

The Japanese government stipulates understanding neighboring countries' agony and anger as '自虐史観(じぎゃくしかん)', evaluating its history more negatively and degradingly than necessary, and requires students to look utterly only from Japan's own perspective.

Accordingly, we are to confront Japanese history textbooks' history distortion, with the United States, who suffered from Japan's attacks on Pearl harbor, and countries who suffered from the Pacific War.

We request the United States who suffered from Japan's attack on Pearl harbor, to counteract Japanese government's history distortion.

We request the countries who suffered from the Pacific War, to counteract Japanese government's history distortion.

We demand Japanese textbooks not to glorify invasion, war, and subjugation, but to center on understanding, peace, and friendship.

We demand Japanese textbooks to show balanced view on historic incidents of Asia-Pacific area.

We demand Japanese textbooks to face the lessons of history rather than avoiding the truth of history.

 

(한국어)

침략 전쟁을 미화시킨 교과서를 일본 청소년들이 배우지 않게 해주세요!

여러분은 '대동아전쟁'을 미화한 일본 교과서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왜곡된 역사책은 일본의 다음 세대에게 전쟁을 가르칩니다.

2021년 3월 30일 검정을 통과한 일본 지유샤 중학교 교과서에는 진주만 공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미국 전함 애리조나호의 사진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일본이 이 전쟁을 '대동아전쟁'이라고 명명했다"고 설명합니다.

'대동아전쟁'은 일본이 아시아를 하나로 모아 서구 열강에 맞서 싸웠다는 인식을 담고 있으며, 이 표현은 식민지 지배를 은폐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차 대전 후 일본을 점령한 연합국최고사령부(GHQ)는 공문서 등에서 '대동아전쟁'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국제 사회가 침략 전쟁을 미화하는 일본 교과서를 막지 못하면, 일본 청소년들은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될 것입니다.

유엔 아동 권리위원회 아동권리헌장 제 29조 라항에 따르면, 교육은 아동이 인종적, 민족적, 종교적 집단 및 원주민 등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해, 평화, 관용, 남녀평등 및 우정의 정신에 입각하여, 자유사회에서 책임 있는 삶을 영위하도록 준비시켜야한다고 규정합니다. 일본도 아동권리헌장 가입국입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우정보다 전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출판사에 시정을 권고한 결과입니다.

일본 정부는 주변국의 아픔과 분노를 이해하는 것은 ‘자학사관’이라 규정하며, 철저히 자국의 관점으로만 바라볼 것을 학생들에게 요구합니다.

이에 우리는 과거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고통 받은 미국과 태평양 전쟁으로 고통 받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일본 역사 교과서의 왜곡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진주만 공격으로 고통 받은 미국이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에 대해 대응하길 요구합니다.

우리는 태평양전쟁으로 고통 받은 국가들이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에 대해 대응하길 요구합니다.

우리는 일본 교과서가 침략, 전쟁, 정복을 미화하기보다는 이해, 평화, 우정을 중심에 둘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일본 교과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역사적 사건에 대해 균형 있는 시각을 보여줄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일본 교과서가 역사의 진실을 회피하기보다는 역사의 교훈을 직시하기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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