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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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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학생인권에 대한 의식을 바로잡겠습니다!

저희는 평범한 학교에 평범하게 재학중이던 한 학생들이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학생인권조례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생인권조례를 정독하다보니 너무 지켜지지 않았던 점이 많았고, 학생 여러분과 성인 여러분들의 서명을 받아 탄원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우선 학생들에게 자신의 몸을 가꿀 수 있는 권리를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운데이션이나 립스틱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학생들이 얘기하는 틴트 정도까지는 허락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두발도 자유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길이 제한을 두고 있는 학교는 소수입니다만, 파마 등의 자신의 몸을 가꾸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학교 2017이란 드라마가 새로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적이 좋은 학생들에게는 생기부 컨설팅을 해주는 등의 특혜를 주기도 했습니다. 실제로도 광주의 모 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에게는 야간 자율학습에서 쾌적한 자리를, 좋지 않은 학생에게는 더 안 좋은 자리를 지급하는 등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죠.

모든 권리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저희도 그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습니다. 성인과 같이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질 줄 아는 자세를 갖추고 누리는것은 저희도 동의합니다. 이렇게 학생 때부터 권리와 책임에 대한 자세를 갖추는 것은 그것 나름대로 교육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생인권 옹호 = 동성애 옹호" 를 외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동성애를 존중해 줘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저희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희 인권이랑 동성애를 연계시키지 말아주세요.

"인권 = 돈", "인권 = 정치질에 사용되는 도구" 라고 외치시는 분들도 간혹 가다 계신데, 저희도 그렇게 이용되기 싫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걸 학생들 주최로 직접 개최해 이렇게 힘을 들이는 겁니다!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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