沖縄に新しい基地をつくらせず、憲法改悪をさせない平和と命を守る緊急署名 오키나와에 신기지 건설을 반대하고,일본 헌법 개악을 막기 위한 평화와 생명을 지키기 긴급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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沖縄に新しい基地をつくらせず、憲法改悪をさせない平和と命を守る緊急署名 오키나와에 신기지 건설을 반대하고,일본 헌법 개악을 막기 위한 평화와 생명을 지키기 긴급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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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倍政権は2015年9月に戦争法を強行採決し、いつでもどこでも戦争できる国づくりを進めています。

아베 정권은 2015 년 9 월에 전쟁법을 날치기로 통과 시키고, 일본이 언제 어디서나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데 혈안이 돼 있습니다.

2016年7月の参議院選挙ではマスコミに情報統制をし、憲法改悪や沖縄新基地問題等を争点から隠し、憲法「改正」発議に必要な3分の2以上の議席をとりました。

2016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언론에 대해 정보를 통제하고 헌법 개악과 오키나와 신기지 문제 등을 쟁점화하여, 숨겨진 헌법‘개정’발의에 필요한 3 분의 2 이상의 의석을 차지했습니다.

選挙の翌日には沖縄の民意を無視し、沖縄本島北部の高江で、米海兵隊の強襲輸送機オスプレイの離発着帯建設工事を暴力のかぎりをつくして強行しています。辺野古新基地建設についても沖縄県との話し合いではなく、一方的に強硬に工事を進めようとしています。沖縄県民の人権と命を犠牲にして世界中で戦争するための基地建設は、中止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선거 다음날에는 오키나와의 민의를 무시하고 오키나와 북부의 다카에라는 지역에 미 해병대의 수송기 오스프레이 이착륙대(헬리포트) 건설 공사를 폭력적으로 강행하고 있습니다. 헤노코 신기지 건설에 대해서도 오키나와 주민들과 대화도 없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주민의 인권과 생명을 희생시키며, 전 세계에 전쟁의 불안을 조장하는 기지 건설은 즉각 중단해야만 합니다.

そして、自民党の「憲法改正草案」は、9条の平和主義を否定するだけでなく、すべての基本的人権を国益によって制限し、人びとに戦争と国策への協力を強いる内容に現憲法を改悪しようとしています。また緊急事態条項を新しく設けて法律を無視した独裁政治の道を開こうとしています。

그리고 자민당의‘헌법 개정 초안'은 일본 헌법9조의 평화주의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모든 기본적 인권을 국익으로 제한하고 사람들에게 전쟁과 국책에 대한 협력을 강요하며, 현 헌법을 개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또한 긴급 사태 조항을 새로 마련하고 법률을 무시한 독재 정치의 길을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格差と貧困が拡がる今の日本に必要なのは、憲法改悪ではなく“幸福追求権、個人の尊厳(13条)、表現の自由(21条)、生存権(25条)”をはじめとした現日本国憲法の原則を守り、生かすことです。そして私たち一人ひとりが平和に人間らしく暮らせる社会にしていくことが重要なのです。

빈곤과 격차가 심각해지고 있는 현재, 일본에 필요한 것은 헌법 개악이 아니라 "행복 추구권, 개인의 존엄 (13조), 표현의 자유 (21조), 생존권 (25조)"를 비롯한 현 일본 국가 헌법의 원칙을 지키고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평화롭게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請願事項(청원 사항)】

1.沖縄の米軍普天間基地の即時閉鎖・返還、高江のヘリパッド建設中止、辺野古新基地建設計画を断念すること

1.오키나와의 미군 후텐마 기지의 즉각적인 폐쇄 · 반환,다카에의 헬리포트 건설 중지! 헤노코 신기지 건설 계획 전면 철폐

2.憲法改悪の動きをやめること。現憲法の三大原則(国民主権、平和主義、基本的人権の尊重)の実現につとめること

2.헌법 개악 중단!! 현 헌법의 3대 원칙 (국민 주권, 평화주의, 기본적 인권의 존중)의 실현에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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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KO(平和と民主主義をめざす全国交歓会)さんは「内閣総理大臣 安倍晋三: 沖縄に新しい基地をつくらせず、憲法改悪をさせない平和と命を守る緊急署名(오키나와에 신기지 건설을 반대하고,일본 헌법 개악을 막기 위한 평화와 생명을 지키기 긴급 서명)」キャンペーンにあなたの手伝いも必要としています!ZENKO(平和と民主主義をめざす全国交歓会)さんと42人の賛同者と一緒に賛同しましょう。